Care-X
QR 기반 O2O 세차 플랫폼
Overview
노터치 세차장을 위한 QR 기반 O2O 세차 플랫폼. 앱 · 키오스크 · 점주어드민 · 관리자어드민 4개 서비스로 구성되며, 결제부터 기기 관리 ·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통합 운영 환경을 제공합니다.
기획 · 어드민 디자인 · QA를 단독 담당했고, 점주어드민과 관리자어드민은 프론트엔드까지 직접 구현했습니다.




Problem — 왜 필요했나
기존 노터치 세차장은 RF 카드 발급 기계가 필수였습니다. 하드웨어 비용, 매장 방문 없이는 어려운 관리, 매장마다 별도 카드가 필요한 불편함이 누적된 구조였습니다.
- –카드 발급 기계 하드웨어 필요
- –카드 관리 · 재발급의 운영 부담
- –기기 상태 실시간 파악 불가
- –상품·매장 정보 수정 = 현장 방문
- →매장 QR 스티커 하나로 대체
- →앱 결제 → 점주 승인 → 세차 단일 플로우
- →기기별 실시간 모니터링
- →상품·매장 정보 원격 관리
Solution — 4개 서비스 아키텍처
하나의 백엔드가 4개 인터페이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. 사용자 결제 경험과 점주 운영 편의성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구조입니다.
하나의 백엔드가 4개 인터페이스를 유기적으로 연결
My Role — 최소 팀에서 4개 서비스를
4명 팀에서 기획 파트를 단독으로 담당했고, 어드민 2종은 디자인과 프론트까지 이어갔습니다.
Team of 4 · 기획 1인이 4개 서비스를 커버
- 서비스 기획40%
- UI 디자인 (어드민 2종)20%
- 프론트엔드 (어드민 2종)30%
- QA · 테스트10%


AI-Augmented Dev — 실패에서 학습으로
고객사에서 빠른 개발을 원했지만 개발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. Claude Code로 어드민 프론트를 직접 구현하기로 결정했고, 처음이라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.
큰 기능들이 큰 무리 없이 구현되었다. 다만 더미 코드가 함께 생기는 경향이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.
Impact
MVP 개발 완료, 클라이언트의 투자 유치 일정에 따라 정식 오픈 조정 중. 상세 화면 · QA 결과 · Figma 원본은 인터뷰 시 공유 가능합니다.
Learnings
AI는 도구가 아닌 팀 멤버
프롬프트만 잘 짜는 게 아니라 팀의 코드 스타일과 컨벤션을 학습하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.
기획 → 개발의 벽 낮추기
기획자가 프론트를 직접 만들면 "어떻게 설명할까"를 고민하는 대신 바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.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극적으로 낮아졌습니다.